알에스넷은 이날 조회공시 답변에서 “김진택 전 대표이사가 2009년 10월 120억원 가장납입 혐의로 서울남부지방검찰청으로부터 작년에 기소됐다”며 “올해 4월 19일 1심에서 징역 1년, 올해 7월 27일 항고심에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거래소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알에스넷의 주권 매매거래 정지 조치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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