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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닭살 애정 과시 (사진=이형석 기자 leehs85@ajunews.com) |
배우 김효진은 9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유지태 첫 장편 연출작 '마이 라띠마' 관련 기사 링크를 게재하며 "와 드디어! 내 남편 파이팅"이라는 멘션을 게재했다. 유지태는 김효진 트윗을 접한 후 "맑고 순수한 내 아내 효진이. 사랑해"라는 글을 게재해 애정을 과시했다.
네티즌들은 유지태 김효진 트윗을 접한 후 "손발이 오그라드는 건 나뿐인가", "두 분 보기 좋네요", "조용하면서도 너무너무 부러운 부부"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마이 라띠마'는 배수빈 소유진 주연 영화로 유지태 장편 연출 데뷔작이다. '마이 라띠마'는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섹션을 통해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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