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응답자의 45%만이 경제가 앞으로 1년간 활성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정부에 대한 기대는 더욱 저조했다. 정부가 올바른 방향으로 국정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답한 대상자는 38%에 그쳤다. 지난해보다 무려 13%포인트나 하락한 수치다.
이번 회계연도(2012.4~2013.3) 1분기 경제성장률이 3년만에 최저치인 5.5%에 그치며 국민의 신뢰도가 크게 하락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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