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금은 농협과 CJ 간 사회공헌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에 따른 것으로,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하나로마트 매장에서 판매되는 CJ의 고추장과 햇반 상품 매출액의 1%를 적립해 마련했다.
농협은 향후에도 협력업체와 함께 보다 많은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농협 관계자는 “사회공헌활동과 소외계층 돕기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의 참여와 성원에 힘입어 당초 목표액보다 많은 기금이 적립됐다”면서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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