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점할 때 공감, "우리 반 밉상 여기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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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14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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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점할 때 공감(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아주경제 신원선 인턴기자= 채점할 때 공감게시물이 누리꾼들에 큰 공감을 얻고 큰 웃음을 주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채점할 때 공감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게재됐다.
 
시험을 본 뒤 채점할 때 또는 성적을 확인하고 난 뒷모습이 담겨있다.
 
패러디한 영화 포스터, 만화, 방송 장면과 만화가 어우러져서 채점할 때 학생들의 모습, 채점 후 우는 아이들, 그런 친구를 위로하는 성적 낮은 아이, 오히려 우는 아이들은 대부분 높은 점수를 받았음에도 울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채점할 때 공감, 저런 애들 어디나 꼭 있네”, “어휴, 우리 반 진상 여기 있네”, “잘 봤으면서 우는 애들 정말 밉상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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