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인터파크는 14일 풀 HD LED 모니터를 15만80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인터파크는 그린아이티씨로부터 직매입해 시중 동급사양 제품보다 최대 50%가량 저렴하다고 설명했다.
인터파크는 이 제품을 500대 한정으로 판매한다.
'무결점 광시야각 24인치 GL-ST240 LED'는 A-MVA패널을 사용해 수직·수평 시야각이 최대 178도 내에서 색이 변질되지 않는다. 이와 함께 920X1080p 해상도와 8ms 응답속도를 지원한다.
또 이 제품은 1000:1, 3만:1(DCR) 이상 명암비와 250cd/㎡ 밝기를 채택했다. 후면은 블랙 하이그로시 코팅 재질로 마감됐다.
이종호 인터파크 디지털사업부 팀장은 "인터파크는 우수한 기술력과 생산 능력을 갖춘 중소기업 상품을 발굴해 착한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며 "파격적인 할인율이 적용되는 만큼 보다 많은 고객이 저렴하게 고사양 모니터를 만날 수 있는 기회"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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