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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시 제공] |
아주경제 권경렬 기자=박원순 서울시장은 14일 오후 2시 40분 시청 서소문청사 집무실에서 도시교통본부장, 교통정책관, 외부 교통전문가 4명과 함께 도시교통의 패러다임 변화에 맞춰 앞으로 서울시의 교통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숙의를 갖는다.
외부 교통전문가 4명은 김경철 원장(한국교통연구원), 손의영 교수(서울시립대학교 교통공학과), 민만기 대표(녹색교통운동), 고준호 연구위원(서울연구원 교통시스템연구실)이다.
이번 숙의는 과거 '자동차' 위주이던 서울시의 교통정책을 '대중교통' 중심으로 전환한데 따른 노력과 한계를 되짚고 새롭게 직면한 환경에 대응할 서울 교통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이날 숙의는 서울시의 인터넷 방송 '라이브원순'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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