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 런던올림픽 4위 8명에 헬로LTE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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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1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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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김종렬 CJ헬로비전 상무(오른쪽)가 태릉선수촌에서 훈련을 하고 있는 왕기춘 선수를 찾아가 갤럭시S3 LTE폰과 헬로LTE 4년 무료 통화권을 전달했다.
아주경제 이한선 기자= CJ헬로비전이 런던올림픽 4위 선수들에 헬로LTE를 제공한다.

CJ헬로비전은 헬로모바일을 사용하는 선수들에게 최신 LTE폰 갤럭시S3를 지급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CJ헬로비전은 런던올림픽 4위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헬로모바일을 이용하기로 한 왕기춘 선수 등 8명에게는 선수들이 원하는 뒷번호 4자리수로 선개통하고 헬로모바일폰과 함께 CJ의 다양한 브랜드 상품으로 구성된 CJ원박스(ONE BOX)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CJ헬로비전은 13일 왕기춘 선수가 훈련하고 있는 태릉 선수촌을 찾아가 헬로LTE 폰을 증정하는 기념식을 열었다.

19일에는 배구 김사니 선수와 유도 황희태.김성민 선수를 찾아간다.

20일에는 명동에서 장미란 선수에게 헬로LTE를 전달할 예정이고 21일에는 태권도의 이인종 선수와 레슬링 최규진 선수를 찾아간다.

김종렬 CJ헬로비전 M-biz 추진실 상무는 “최선을 다한 4위 선수들이 그 동안 흘린 땀방울과 새로운 목표를 향해 앞으로 흘릴 땀방울의 소중한 가치를 잘 알고 있다”며 “CJ헬로비전도 고객에게 차별화 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4년 동안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지난 1월 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CJ헬로비전은 차별화 된 서비스로 현재까지 12만명의 가입자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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