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의왕소방서) |
이날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오전119안전센터 황선영 소방장(43)은 1997년 임용 이래 3,000여회의 화재 및 구조·구급현장에 출동, 적극적인 현장 활동으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경감한 바 있다.
특히, 현장대원들의 안전을 생각한 새로운 소방장비 개발과 평소 자신의 몸보다 동료를 먼저 생각하는 두터운 동료애로 타직원의 모범됨을 인정받았다.
황 소방장은 “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된 것에 대해 참으로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타 직원들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