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자란 피카츄, "피카츄 아니야, 넌 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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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1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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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자란 피카츄(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아주경제 신원선 인턴기자= 다 자란 피카츄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다 자란 피카츄라는 제목으로 만화 캐릭터인 포켓몬스터 피카츄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일본의 한 서점 입구에 세워져 있는 피카츄 입간판 모습이 담겨있다. 이 피카츄는 얼굴과 꼬리만 원래 모습일 뿐 사람 같은 긴 팔다리를 가지고 있어 상당히 부자연스럽다. 이 모습이 보는 이의 읏음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피카츄가 8등신이 되다니 이건 아니야”, “피카츄... 귀요미 어디 갔어?”, “고무고무 열매를 먹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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