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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의왕시청) |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실시한 국토대청결운동에는 청소기동반, 의왕시해병대전우회, 의왕시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등 사회단체와 청소대행업체, 환경미화원,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가했다.
시는 이 기간 동안 산간·계곡에서 호수 및 하천으로 떠내려온 부유쓰레기 6.8톤과 도로변·주택가·취약지 등의 나뭇가지·낙엽·방치폐기물 등 32톤을 집중수거했다.
시관계자는 “앞으로도 국토대청결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쾌적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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