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김종준 하나은행장을 비롯해 우승팀인 충남 서해팀 등 시상 팀과 선수, 조건호 대한바둑협회장, 윤여창 K바둑대표 등이 참석했다.
‘하나은행 2012 내셔널바둑리그’는 지역 연고를 기반으로 한 국내 최초의 아마추어 바둑리그로, 각 팀당 4명(시니어 1명, 주니어 2명, 여성 1명)의 선수로 구성된 전국 시도 12개 팀이 지난 3월 개막 이후 6개월 간 시합을 가졌다.
김 행장은 “하나은행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바둑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한국 바둑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성장하는데 항상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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