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해명 "김아중 엉덩이 만졌다는 루머, 말도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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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1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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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해명 (사진:영상 캡쳐)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방송인 탁재훈이 김아중과 관련된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13일 E채널 '특별기자회견' 홈페이지에 '김아중의 엉덩이를 만졌다'는 루머에 대해 해명하는 탁재훈의 미공개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탁재훈은 "내가 진짜 만졌다면 기사를 내려달라는 말도 못한다. 당시 김아중이 드라마 촬영 스케줄 끝내고 녹화장에 와 피곤한 상태였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기운이 없는 김아중을 정신 차리게 해주려고 엉덩이가 아닌 옆구리를 살짝 꼬집은 적이 있다. 엉덩이를 만졌다는 건 정말 말도 안 된다"고 적극 해명했다.

이는 과거 KBS '해피투게더2'에서 공동 MC를 맡았던 김아중의 엉덩이를 만졌다는 루머에 대해 해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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