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소방서장 추석연휴 대비 현장중심 행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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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1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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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재천 기자=우동인 안산소방서장이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눈 앞에 두고 현장 중심의 행정지도에 나섰다.

우 서장은 지난 11일부터 오는 21일까지 관내 대형 판매점, 영화관 등 다중 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재난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당부하기 위한 행보에 나서고 있다.

이는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고 화재 등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선 현장을 직접 방문, 눈으로 확인해 행정지도를 하고자 함이다.

이날 우 서장은 “안전은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관심과 예방에서 비롯된다.”며 관계자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예방순찰에 임하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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