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농촌봉사활동에는 신한은행의 사회공헌 파트너 기관인 푸르메 재단 의료진 12명도 동행해 지역마을 어르신 40여 명의 치과, 한방진료를 실시했다.
신한은행 직원 15명은 일손부족으로 미처 거두지 못한 고추 등의 농작물을 마을 주민들과 함께 수확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일손이 부족한 농촌지역 주민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계속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장애인 재활복지 증진을 위해 푸르메 재단과 함께 찾아가는 치과의료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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