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300km/h,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스포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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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2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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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60마력 4.7ℓ V8 엔진, 가격 2억 2900만원~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스포츠와 홍보대사 차승원

아주경제 정치연 기자=마세라티 공식수입사 FMK가 그랜드투어링(GT) 쿠페 ‘그란투리스모 스포츠(GranTurismo Sport)’를 25일 출시했다.

외관은 공기역학적 효율을 극대화한 디자인으로 더욱 날렵하고 역동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엔진과 브레이크 냉각을 위한 공기의 흐름을 최적화한 범퍼와 LED 주간 전조등을 새롭게 장착됐다.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스포츠와 홍보대사 차승원

4인승으로 구성된 실내는 넉넉한 공간과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기존 모델보다 300mm 높아진 헤드레스트 일체형 스포츠 시트를 적용하고 뒷좌석 레그룸도 20mm 넓혔다.

파워트레인은 신형 4.7ℓ V8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460마력, 최대토크 53kg·m의 힘을 발휘한다. 6단 시퀀셜 변속기 모델은 정지상태에서 100km/h를 4.7초에 주파하며 최고속도는 300Km/h에 이른다. ZF 자동 6단 변속기 모델은 100km/h 가속 4.8초, 최고속도 298km/h이다.

가격은 자동 변속기 모델 2억2900만원, 시퀀셜 변속기 모델 2억43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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