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보험가이드> 대한생명 '아이케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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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3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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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장기영 기자= 자녀나 조카들에게는 갓 출생한 아이는 물론 임신 다음날 바로 가입이 가능한 어린이 보장성보험 ‘아이케어(I Care)보험’을 추천할 만하다.

이 상품은 자녀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출생 후 최고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평생보험으로 남편이 임신한 아내에게 주는 축하선물로 각광받고 있다.

어린이 다빈도 질환인 비염과 폐렴, 천식, 치과 통원 등 사소한 질환은 물론 고액암 진단비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실손의료보장특약에 가입하면 적립형 계약 전환 시 별도의 심사 없이 자녀가 100세가 될 때까지 본인 부담 의료비 중 90%를 보장받을 수 있다.

자녀에게 암이 발생하면 최고 1억원의 진단금과 방사선 및 항암 치료비(회당 100만원)을 지급한다.

스쿨존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할 경우 최고 30만원의 보험금을, 요양급여로 치과 치료를 받을 경우 회당 5000원의 통원자금을 받을 수 있다.

가입 후 10년(자녀 나이 만 15세 이상)이 지나면 적립형 보험으로 전환해 자녀의 교육자금과 결혼자금 마련을 위한 저축보험으로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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