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에는 대의원총회가 예정돼 있으며, 이 자리에서는 학회 명칭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더불어 제 17차 서울국제심포지움도 4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김선행 대한산부인과학회 이사장은 사전 인사말에서 "최근 계속되는 산부인과의 어려움 속에서도 여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진료와 연구는 물론 진료의 질과 환경 증진을 위하여 불합리한 제도 개선에 열과 성을 다하여 노력하시는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와 격려를 드린다"며 "이번 학술대회는 4개 세부 분야의 교육 강연은 물론 외국의 석학들을 초빙하여 변화하는 학문의 세계적인 경향과 최신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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