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암 환우들을 위한 나들이 행사는 거제지역을 중심으로 열렸으며, 의료진 10여명과 환자들이 참여해 건강상식 퀴즈를 비롯해 기념품 전달과 점심식사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상욱 고신대학교복음병원장은 "힐링을 포함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재발·전이암 치료에 집중하여 고신대복음병원이 희망의 암 문화를 선도하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