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재외동포 경제인대회 잇따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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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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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서영백 기자=내달 중순에는 양대 동포 경제인대회인 세계한인경제인대회와 세계한상대회가 잇따라 열린다.

먼저 국내 최대의 재외동포경제단체인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는 12~15일 경북 경주 보문단지에서 제17회 세계한인경제인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64개국 119개 지회의 한인경제인 1000여 명이 참가한다.

국제 심포지엄, 차세대 포럼, 해외 시장 개척요원 포럼, 해외 바이어 초청 업종별 간담회, 수출상담회, 해외 한인 인턴 취업설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중소기업들의 수출 증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어 16일부터 사흘 동안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재외동포재단이 주관하는 제11차 세계한상대회가 열린다.

‘글로벌 코리아의 힘 한상(韓商) 네트워크’란 슬로건 아래 40여 개국 1000여 명의 한인 경제인을 비롯한 4천여 명이 참가해 국내외 한상 네트워크를 강화한다.

올해 대회장을 맡은 ‘모자왕’ 조병태 미국 소네트 대표를 비롯해 오세영 라오스 코라오 대표, 한창우 일본 마루한 회장 등이 참가하는 ‘리딩 CEO 포럼’과 김한신 미국 KL&Kim 대표변호사, 김현우 싱가포르 카이로스 캐피털 대표 등이 속한 ‘영리더 포럼’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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