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지난달 수도권 대학생 379명을 대상으로 ‘증권사 친숙도와 투자상품 인지도’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37.5%가 40세 때 예상 보유자산이 1~5억원이라고 답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어 5~10억원 (29.6%, 112명), 10~30억원(17.2%, 65명), 30억원 이상(9.8%, 37명), 1억원 미만(6.1%, 23명) 순으로 조사됐다.
‘보유 자산 중 얼마를 펀드, 채권, 주식 등 금융상품에 투자하겠는가’라는 질문에는 30% 미만을 투자하겠다는 대답이 51.2%(194명)로 1위를 차지했다. 50% 이상을 투자하겠다고 한 대학생은 11.3%(43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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