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시청률 14.7%…하차 논란에도 빛나는 '길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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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3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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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한도전 시청률 14.7%…하차 논란에도 빛나는 '길인턴'

무한도전 시청률 (사진:MBS '무한도전' 캡처)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무한도전'이 길의 하차문제에도 시청률 1위를 지키며 최고의 주말 예능프로그램임을 입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는 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지난주보다 0.1%P 상승한 14.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날 '무한도전'은 '무한상사 특집'으로 꾸며져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신입사원으로 등장했다.

또한 '슈퍼7콘서트' 논란으로 하차선언을 한 길은 복귀 후 첫 전파를 탄 무한상사편에서 3년동안 인턴을 하고 있지만 '무한상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빛나는 활약을 보였다.

한편 '무한도전'과 동시간대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스타킹'과 KBS2 '불후의 명곡'은 각각 8.3%와 7.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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