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해외파병수당 10년째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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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30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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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강정숙 기자= 군인 해외파병 수당이 10년째 동결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방부가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민주통합당 백군기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해외파병 수당 월 지급기준액은 중령 2143달러, 대위 1786달러 등으로 지난 2002년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백 의원은 해외파견 공무원의 재외근무 수당은 지난 2006년 이후 4차례에 걸쳐 50% 가까이 인상됐다며 해외파병 군인이 공무원이나 경찰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당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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