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시라이, 전인대 대표 자격 박탈... 사법처리 본격화 전망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9-30 19:07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노경조 기자=보시라이(薄熙來) 전 충칭(重慶)시 당서기의 전국인민대표대회 대표 자격이 박탈된다.

30일 중국 신화통신에 따르면 충칭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가 보 전 당서기의 11기 전국인민대표대회 대표직을 박탈하기로 결정했다.

이로 인해 보 전 당서기의 형사상 불기소 특권도 상실되면서 그에 대한 사법처리 절차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앞서 28일 공산당 중앙정치국이 보시라이의 공직을 박탈하고 출당 조치하는 쌍개(雙開) 처분을 내렸기 때문에 이번 조치는 예상된 결과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아주NM&C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