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개각을 통해 소비세 인상을 둘러싼 정권 내분 분열을 다잡겠다는 의지다. 특히 중국과 관계 회복을 위해 외무상을 지낸 다나카 마키코를 국회 외무위원장을 각료직에 기용할 가능성도 높다.
일각에서는 마에하라 세이지 정조회장, 조지마 고리키 국회대책위원장, 다루토코 신지 간사장 대리 등 민주당 주요 인사들을 각료로 발탁하는 것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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