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조윤선 기자=30일 중추절(中秋節·추석),국경절 황금연휴 첫째날을 맞아 중국 각지 고속도로와 기차역은 나들이에 나서는 수많은 인파로 북적였다. 중국 당국은 올해 중추절과 국경절이 맞물리면서 연휴기간이 8일로 늘어나 중국 전체 인구의 절반인 7억4000만명이 이동,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사진은 광시(廣西) 난닝(南寧)시 버스터미널에 몰린 나들이 인파.[난닝=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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