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서 제4344주년 개천절 경축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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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0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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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현준 기자=행정안전부는 3일 오전 10시부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정부 주요 인사·주한 외교단·단군 관련 단체·사회 각계 대표 등 30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제4344주년 개천절 경축행사를 거행한다고 2일 밝혔다.

경축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이태진 국사편찬위원장의 개국기원 소개, 국무총리의 경축사, 개천절 노래 제창, 만세 삼창, 경축 공연 순으로 이어진다.

경축공연은 ‘세상을 이롭게 더 큰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약 15분간 진행된다.

이생강 대금 명인이 연주하는 ‘천년학’, 소리예술단의 넌버벌 퍼포먼스 ‘아리랑 파티’의 갈라공연, 대합창 ‘아름다운 우리나라’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개천절 경축행사와 연계한 다양한 향토 문화예술 행사도 전국 각지에서 열린다.

3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종로구 사직동 단군성전과 사직공원에서 사단법인 현정회 주관으로 ‘개천절 대제전’이 개최된다.

2일부터 3일까지 강화도 마니산 일원에서 강화문화축제위원회 주관으로 ‘2012 강화 개천대축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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