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경, 좌초 中어선 선원 4명 구조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0-02 11:2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박현준 기자=백령도 인근 해상에서 좌초된 중국 어선 선원 4명이 우리 해경에 구조됐다.

2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8시30분 경 인천시 옹진군 백령도 남방 2.7km 해상에서 중국 동항 선적 통발어선(15t급)이 암초에 부딪혀 좌초됐다.

인천해경은 중국 어선 1척이 통제구역을 벗어나 멈춰있다는 해군의 협조요청을 받고, 표류 중이던 선원 2명과 선내에 있던 2명 등 4명을 모두 구조했다.

해경의 한 관계자는“어선에 연료 기름 800여ℓ가 적재돼 있었지만 연료밸브를 신속히 차단해 해상 오염은 없었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