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밤'에는 첫 번째 미니앨범 '히피티 합'에 수록된 멤버 엘리의 자작곡 '전화벨'을 세롭게 편곡한 곡이다. 작곡가 신사동 호랭이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매일밤'은 헤어진 연인에게 전화에 마음이 흔들려 애절한 스토리를 사실적인 가사와 감성적인 시적 비유에 표현했다. 어쿠스틱 기타와 서정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져 이별의 아프에 대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EXID의 디지털 싱글 '매일밤'은 감성적인 멜로디에 멤버들의 음색이 조화를 이룬 곡이다. EXID의 업그레이드된 성숙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4일 뮤직비디오 완전버전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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