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중원서 소외이웃 따뜻한 온정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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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02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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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성남중원경찰서)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성남중원경찰서(서장 박형준)가 지난달 27일 장애인 복지시설인 작은예수의 집(중원구 성남동 소재)을 찾아 위문금·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이 곳을 방문한 박 서장과 박기문 경찰발전위원장 등은 위문품 등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불어넣었다.

작은 예수의 집은 장애인 7명이 생활하는 장애인 복지시설로, 주로 모금 등을 통해 시설을 운영하고 있어 주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기도 하다.

한편 박 서장은 “앞으로도 매월 장애인복지시설을 방문, 장애인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지속적으로 벌여나가 사랑나눔 문화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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