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추석·국경절 황금연휴를 맞아 중국 유명 관광도시는 그야말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중국 쓰촨(四川)성 충칭(重慶)의 '천년역사 골동품거리 츠치커우(磁器口)'에도 관광객들이 대거 몰렸다. 2일 하루에만 연인원 5000명이 이곳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2일 쏟아지는 빗속에서도 츠치커우를 가득메운 중국 관광객 행렬. [충칭=신화사]
츠치커우 상점을 둘러보고 있는 관광객들의 모습. [충칭=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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