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한지연 기자 = 이니스프리는 민감성 피부를 위한 저자극 화장품 '더 미니멈(The Minimum)'라인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라인은 환절기의 급격한 기온 변화 등 외부 환경과 스트레스로 인해 때때로 민감해지는 피부를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피부에 꼭 필요한 10가지 이하 최소한의 성분만을 선별해 만들어졌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신동영 이니스프리 상품개발팀 팀장은 "최근 환경오염과 급격한 기후 변화, 과도한 냉·난방으로 인한 피부 스트레스 등 민감한 피부에 대한 여성들의 고민이 늘고 있다"며 "더 미니멈 라인은 민감한 피부로 고민하는 여성들에게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