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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스파크 [사진=한국지엠 제공] |
아주경제 정치연 기자=한국지엠은 10월 한달 간 무이자 할부와 중고차 매입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스파크와 크루즈는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스파크부터 알페온까지 전 차종(상용·수입 모델 제외)에 1~7%대의 낮은 할부 금리를 적용한다. 할부를 이용하지 않는 고객에게는 최고급 블랙박스를 증정한다.
5년 이상된 중고차 보유 고객이 차량을 반납하고 신차를 구매하면 최대 103만원의 현금 할인을 실시한다.
마티즈 CVT 보유 고객은 45만원을 특별 지원하며, 2005년식 기준으로 최대 314만원에 기존 차량을 매입한다. 올란도 2013년형 디젤 모델은 유류비 3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쉐보레 오토카드 할인과 쉐보레 멤버스 회원 특별 할인 등을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쉐보레 영업소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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