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분야 10대 전략품목 선진기술 교류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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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08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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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신희강 기자= 국내 수산분야 10대 수출전략품목 육성방안 마련을 위한 해외 선진 기술 교류의 장이 열린다.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손재학)은 오는 10월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수산과학원 국제회의실에서 10대 수산물 수출전략품목 육성을 위한 국제워크숍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10대 수출품목으로는 넙치, 전복, 참다랑어, 해조류(김·미역), 해삼, 갯벌참굴, 새우, 뱀장어, 관상어, 능성어가 해당된다. 특히 미래 수출 주도형 품목으로 예상되는 참다랑어, 뱀장어, 해삼 등에 대해선 다양한 기술 도입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일본·중국의 전문가와 국내 전문가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연구 현황 및 사례 발표, 교류활성화 및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해 토의한다.

신윤경 수산과학원 양식관리과 박사는 “이번 워크숍은 우리에게 필요한 중요 기술들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우리나라 산업체와 해외 선진기술 교류의 장으로서 매우 의미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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