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실속 직업 TOP 12, "공무원 밝히는 우리랑 딴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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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0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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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신원선 기자= 최근 '미국의 실속 직업 TOP 12'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게시물이 화제다.
 
게시물을 살펴보면 1위는 평균 연봉 8,690만 원인 컴퓨터 시스템 분석가가 차지했다. 컴퓨터 시스템 분석가는 미국 내에서 급여가 높은 편이고 독립적으로 일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꼽혔다.
 
2위는 평균 연봉이 8,688만 원인 토목기사로 조사됐다. 미국은 미래에도 도로 교통 등 도시 인프라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이기 때문에 토목기사의 전망이 밝은 것으로 내다봤다.
 
3위는 9,140만 원의 연봉을 받은 수의사로 미국에선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더 늘어날 것으로 추산되 앞으로의 전망이 밝다고 여겼다.
 
그 외 4위 생물학자, 5위 시장 조사분석가, 6위 회계사, 7위 법률사무소 사무장, 8위 경제학자, 9위 교장, 10위 배관공, 11위 전기기사, 12위 자동차 정비 기술자 순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리나라랑 많이 다르다”, “미국은 정말 생각이 깨어있는 듯”, “우리나라는 무조건 공무원이지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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