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와이즈캐슬' 10월 중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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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0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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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준혁 기자=AM PLUS 자산개발이 시행하고,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동대문 와이즈캐슬'이 이달중 분양에 나선다.

서울시 중구 흥인동 119, 121번지 일대에 들어설 '동대문 와이즈캐슬'은 지하3층~지상15층 총 1개동으로 오피스텔 138실, 도시형생활주택 150가구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19㎡ A타입 114실 △28㎡ B타입 6실 △21㎡ C타입 18실이며, 도시형생활주택은 △15㎡ A타입 108가구 △22㎡ B타입 8가구 △16㎡(C타입) 24가구 △16㎡(D타입) 8가구 △25㎡(E타입) 2가구다.

'동대문 와이즈캐슬'이 들어서는 동대문 패션타운 관광특구는 대형상가 31개, 재래시장 10개, 신흥도매상가 13개, 복합쇼핑몰 8개 등 약 3만5000개 점포들이 위치한 상업지역으로 동대문 패션상권 종사자 15만여 명을 임대수요로 확보 가능한 곳이다.

또한 고려대, 한양대, 동국대, 한성대, 성신여대 등 5개 대학의 임대수요도 흡수가 가능하다. 인근 동대문 디자인플라자&파크가 2013년 7월 완공될 예정으로 패션산업 매출액 연간 10조원, 동대문 상권 매출액 연간 5조원 증가, 연간 1만명 이상의 고용유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향후 개발호재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입지도 신당역 도보 1분 이내 거리의 더블 역세권(서울 지하철 2·6호선 환승역)으로 내부순환도로, 강변북로, 경부고속도로와 인접한 우수한 교통 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100여 대의 다양한 버스노선으로 강북은 물론 강남으로의 출·퇴근도 용이하다.

분양 관계자는 "'동대문 패션상권'이라는 지역의 특성에 맞게 국내 최초로 인터넷 쇼핑몰 전용 스튜디오와 디자인 카페를 설치해 제품촬영을 위한 공간을 원하는 인터넷 쇼핑몰 CEO들의 니즈를 충족시켰다"며 "스마트 풀퍼니시드 가구와 빌트인 가전 등 첨단 시스템 또한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모델하우스는 굿모닝시티 9층에 마련될 예정이다. 문의 1899-0880.

한편 'AM PLUS 자산개발'은 애경그룹과 군인공제회가 공동 설립한 부동산 개발회사로 대림역 와이즈플레이스를 시작으로 시흥사거리 와이즈플레이스, 강남역 와이즈플레이스, 정자역 와이즈플레이스 등을 공급한 바 있다.

[이미지 = '동대문 와이즈캐슬' 조감도, AM PLUS 자산개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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