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소비자가 직접 제품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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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0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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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 품평단 ‘스토커’ 실시

티켓몬스터 소비자 품질평가단 '스토커' 멤버들이 가방의 품질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티켓몬스터)

아주경제 박현준 기자=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티몬)는 소비자 품평단 ‘스토커’를 선발해 1차 품평회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스토커는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평가해 신뢰도를 높이는 소비자 평가단 제도다.

티몬 VIP고객 중 신청과 심사를 통해 선발된 20명의 스토커는 기수별로 약 두 달간 총 4회에 걸쳐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뷰티·패션·식품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을 판매 전에 써보고 평가하며, 소정의 활동금도 지급받게 된다.

스토커 20인은 지난달 26일 캐주얼 가방·구두·순금 돌반지 등을 대상으로 1차 품평회를 실시했다. 연령대가 비슷한 4명이 조를 이뤄 5가지 제품을 하나씩 체험하고 설문 조사지를 작성한 뒤 조원들과 함께 상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송영주 티몬 파트너마케팅팀장은 “악마크림은 소셜커머스를 통해 소문이 퍼져 대박을 터뜨린 대표적 상품”이라며 “이번 품평회를 통해 보다 많은 중소기업 제품들이 품질을 인정받고 이름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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