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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뉴 캠리 [사진=한국토요타 제공] |
아주경제 정치연 기자=토요타 브랜드가 한국 진출 3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마케팅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토요타는 10월 한 달간 브랜드 런칭 3주년 기념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뉴 캠리(하이브리드 포함)와 프리우스 구매 고객에게는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를 통해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현금 구매 시에는 뉴 캠리 200만원, 프리우스는 150만원 상당의 주유권을 지원한다. 또 전 차종을 대상으로 본인과 직계가족이 재구매 시 50만원 상당의 주유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이와 함께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고객 감사 이벤트를 마련했다.
10월 한 달간 매주 주말(토·일) 전시장 방문 고객에게는 토요타 슈가 컵케이크를 증정하고, 토요타 페이스북(www.facebook.com/toyotakorea)에서는 ‘Happy Birthday with TOYOTA!’ 이벤트를 연다. 런칭 3주년 축하 메시지를 남기면 총 333명을 선정, 케이크 교환상품권, 무릎 담요 등을 준다.
3주년을 맞아 토요타 스타일 매거진도 창간했다. 격월로 발행되는 토요타 스타일은 토요타 브랜드의 모델과 잘 어울리는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의 컨텐츠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토요타 관계자는 “지난 2009년 10월 국내 진출 이후, 3년 내에 누적 판매 2만대를 넘어서는 등 토요타 브랜드의 한국 진출이 안정화됐다고 평가한다”며 “향후 크로스오버(CUV) 모델 벤자 등 다양한 모델의 도입과 차별화된 고객 만족 서비스로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자동차 브랜드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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