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박물관 엄마가 들려주는 베트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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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0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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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경기도 연천군은 오는11일부터 12월까지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전곡리선사박물관과 연계하여 연천군 소재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을 방문하여 연천 전곡리 유적을 알리고 지역에 대한 이해와 역사의식을 고취시키며 더불어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직접·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기로 했다.

9일 군에 따르면, 교육강사는 연천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선사박물관이 함께 7월~8월에 교육을 진행하여 다문화꾸러미 양성교육 1기생이 수료하였으며, 10월 베트남 문화를 주제로 베트남과 일본 출신 결혼이민자로 강사를 구성하여 교육을 시작할 예정이며 12월까지 교육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연천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전곡 선사박물관에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선사문화와 다문화를 이해하고 새로운 인식을 통해 결혼이주여성과 다문화가정자녀들을 편견과 차별 의식 없이 바라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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