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군에 따르면, 교육강사는 연천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선사박물관이 함께 7월~8월에 교육을 진행하여 다문화꾸러미 양성교육 1기생이 수료하였으며, 10월 베트남 문화를 주제로 베트남과 일본 출신 결혼이민자로 강사를 구성하여 교육을 시작할 예정이며 12월까지 교육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연천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전곡 선사박물관에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선사문화와 다문화를 이해하고 새로운 인식을 통해 결혼이주여성과 다문화가정자녀들을 편견과 차별 의식 없이 바라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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