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대표, 제2의 씨야 제작…가창력 겸비 4인조 女그룹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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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09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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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황인성 기자=코어코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가 알앤비 그룹의 제2의 씨야를 제작한다.

김광수 대표는 조성모부터 SG워너비와 씨야를 발굴해 스타 반열에 올려놓은 장본인으로 미디엄템포의 음악을 도입했다. 김광수 대표는 조성모로부터 SG워너비와 씨야를 접목해 가창력을 겸비한 4인조 여성그룹을 제작해 11월11일 디지털 싱글로 공개할 예정이다.

SG워너비는 2004년 '타임리스'로 데뷔한 뒤, '살다가' '죄와 벌' '내사람' '아리랑' 등 발매하는 곡마다 히트를 기록했다. 2005년, 2006년, 2007년 대한민국 골든 디스크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김광수 대표가 제작한 여성 알앤비 그룹 씨야도 '여인의 향기'로 데뷔한 뒤 시상식에서 신안상을 받았다. 이어 발표한 '구두' '미친사랑의 노래' '사랑의 인사'로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 선보일 그룹은 SG워너비의 씨야의 장점만 모아 탄생한 여성 4인조 그룹이다. 10대 후반부터 20대 초반의 멤버로 구성됏다. 이들은 랩과 가창력을 모두 겸비하고 있다. 이들은 작곡가 이단옆차기와 호흡을 맞춰 새로운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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