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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안산시청) |
시청 본관 4층에 위치한 지원센터는 지난 2일 개소해 지역특성에 맞는 사회적기업 모델 개발, 사회적기업가 양성, 생산품 판로지원, 네트워크 구축 등 사회적기업 발굴·육성 업무을 수행하고 있다.
김 시장은“이번 개소를 시작으로 사회적기업 민·관지원센터의 네트워크를 잘 활용해 협조해 나가면서 한국형 사회적기업 모델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서는 사회적기업 제품에 대한 우선구매와 판로개척 등 연계지원이 뒷받침돼야 하므로 사회적기업에 대한 인식개선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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