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카누’ TV 광고는 카누 바리스타 공유가 직접 ‘카누’가 되어 ‘세상에서 가장 작은 카페, 카누’를 표현했다.
카누의 손을 놓지 않는 상대역으로는 배우 조윤희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9월 인기리에 종영한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천방커플’로 인기를 얻은 방이숙 역의 배우 조윤희가 여자모델로 등장해 공유와 호흡을 맞춰 한껏 기대가 된다.
‘넝쿨당’ 이후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조윤희는 ‘카누’를 테이크아웃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그녀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화면에 담았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커피가 더욱 어울리는 가을을 맞아, 소비자들이 ‘카누’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카페 아메리카노를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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