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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LG전자] |
LG전자는 손연재 선수의 발랄한 이미지와 사랑스러운 연기가 ‘옵티머스 뷰2’의 아담한 디자인, 새로운 사용자 경험(UX)들과 조화를 이룬다고 설명했다.
손연재 선수가 출연하는 TV 광고는 이 달 중순부터 전파를 타게 된다.
이번 광고 방영에 맞춰 핑크색의 ‘옵티머스 뷰2’도 출시된다.
지난달 국내 이통 3사를 통해 판매가 시작된 ‘옵티머스 뷰2’는 ‘Q슬라이드’, ‘Q트랜스레이터’ 등 창조적 UX들이 대거 탑재됐다.
높은 가독성, 최적의 텍스트 입력으로 호평 받은 전작 ‘옵티머스 뷰’의 5인치 대화면 4:3 화면비를 그대로 이어 받았다.
마창민 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마케팅담당 상무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그러나 없으면 불편한, 실용적인 UX들을 새 광고모델을 통해 적극적으로 알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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