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편의점 GS25는 오는 11일 중소기업 세원일렉트릭과 손잡고 스마트폰 이어셋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GS25 측은 화려한 색상의 플랫케이블을 사용해 패션 요소를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커널형 이어폰이 구현하는 뛰어난 음질과 고성능 마이크를 통한 깔끔한 통화 음질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GS25는 이 제품을 1만4800원에 판매한다. 여기에 통신사 제휴 멤버십카드 15% 할인을 적용하면 1만2600원에 구입 가능하다.
소성은 GS25 비식품팀MD는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오디션프로그램의 인기 등으로 이어셋은 젊은이들의 필수품이 됐다"며 "트랜디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 손쉬운 구매처 등으로 인해 컬러이어폰에 대한 젊은 고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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