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광고는 싸이가 카페에 앉아있는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화면을 공유하는 VoLTE 지음 미러콜서비스를 보여주며 시작된다.
싸이는 여성에게 휴대폰을 건네 준 뒤 매니저가 조정하는 미러콜 서비스를 사용해 터치하지 않고 사진과 음악, 영상 등을 재생한다.
LG옵티머스 뷰2에 탑재된 미러콜 서비스는 상대의 동의 하에 휴대폰을 원격제어가 가능하게 해 휴대폰의 화면이나 콘텐츠 등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고, 바탕화면이나 아이콘 등을 꾸며줄 수도 있다.
송범영 LG유플러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팀장은 “싸이를 통해 VoLTE 지음의 미러콜서비스를 재미있게 연출해 VoLTE 역시 유플러스가 진리임을 알리고자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며 “VoLTE도 유플러스가 진리라는 일관된 메시지를 담은 U+LTE광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U+LTE의 1등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굳혀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LG유플러스는 유무선 통신상품을 가입할 수 있는 U+스퀘어 온라인샵(square.uplus.co.kr)에서 LG전자의 옵티머스G와 옵티머스 뷰2를 가입하면 25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옵티머스G와 옵티머스 뷰2를 가입하면 밸킨 배터리팩 또는 밸킨 백팩 중 하나를 선택 제공하며 밸킨 스타일러스 터치펜과 밸킨 차량용 충전세트를 증정한다.
옵티머스G를 구매하고 LTE72 이상 요금제에 가입하면 무선공유기(AP)를, 옵티머스 뷰2를 구매하고 LTE72이상 요금제와 지음에 가입하면 VoLTE 최적화 블루투스 헤드셋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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