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9시5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대원제약은 전날보다 580원(6.03%) 상승한 1만2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대원제약은 이날 1만85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전상용 SK증권 연구원는 “대원제약이 지난해 4월 인수한 보청기 업체(딜라이트)와 12월에 인수한 피부진단기 업체(큐비츠)의 매출이 가시화되면서 대한제약의 신성장동력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전 연구원은 “타사 보청기의 3분의 1 가격인 딜라이트 보청기는 수리를 원활히 하기 위해 직영점 체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12개 직영점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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