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현주 기자=그룹 노을이 ‘과학송’ 알리기에 나선다
LG상남도서관은 온라인 과학포털사이트인 LG사이언스랜드 대표 콘텐츠인 ‘과학송’ 홍보대사로 그룹 ‘노을’을 위촉했다고 10일 밝혔다.
‘과학송’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과학을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과 개사한 노래를 결합한 에듀테인먼트 콘텐츠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그룹 노을은 신규 과학송 제작에 참여하며, 과학송 UCC 공모전 홍보물 제작에 참여하는 등 과학송을 보다 널리 알리는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온라인 과학포털사이트인 LG사이언스랜드(www.lg-sl.net)는 국내 최초의 청소년 비영리 과학정보 통합 서비스로 2003년 7월에 처음 서비스를 시작했다. 현재 약 38만명의 회원이 이용하고 있으며, 약 38만여건의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과학송’은 월평균 33만회 이상 교사와 학생들에 의해 이용되고 있는 LG사이언스랜드의 대표적인 과학 콘텐츠다.
한편, LG상남도서관은 LG의 공익재단인 LG연암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디지털 도서관으로 LG사이언스랜드 운영을 비롯해 해외 과학기술 관련 정보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책 읽어주는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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