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점장 손기언)는 10일 오전 의정부 가능역에서 (사)119한솥나눔(대표이사 이윤분)에 쌀 1000㎏을 전달했다.
의정부점은 지난달 추석을 맞아 불우이웃돕기 자선바자회 행사를 열어 수익금으로 쌀을 마련, 이날 전달했다.
전달된 쌀은 의정부지역 저소득계층을 위해 무료급식을 하고 있는 119한솥밥에 쓰일 예정이다.
이윤분 119한솥나눔 대표이사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의 적극적인 나눔경영을 통해 의정부가 좀 더 따뜻해 질수 있을 것”이라며 “119한솥나눔도 쉬지 않는 활동으로 감동을 주는 의정부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