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관장 김영나)이 주최하고 국립박물관문화재단(사장 김선득)이 주관하는 행사다.
이번 공연은 젊은 국악 연주자들이 자연을 닮은 우리악기와 소리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작은 위로와 격려를 보내는 '음악회‘로 열린다.
KBS Top밴드2 출연으로 인기를 얻은 국악밴드 ’고래야‘, 영화 ‘워낭소리’OST로 잘 알려진 한국형 월드뮤직그룹 ‘아나야’, 11인의 젊고 매력적인 남성 국악연주자로 구성된 ‘앙상블 재비’, 섬세한 감수성으로 가야금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가야금앙상블 ‘라온G‘, 판소리꾼이자 싱어송라이터 ’놀애 박인혜‘, 전주지역 실력 있은 국악단체 ’어쿠스틱‘ 등 매력적인 젊은 국악연주팀들이 출연해, 각각의 대표곡과 함께 다양한 ’치유‘ 테마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사전예약이 필요 없고, 공연시간 전까지 ’열린마당‘을 찾아오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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