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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왼쪽부터 김영과 한국증권금융 사장, 김해성 지구촌학교 이사장. |
아주경제 조준영 기자=한국증권금융이 창사 57돌을 맞아 다문화 어린이 후원에 나섰다.
10일 증권금융은 서울 오류동 소재 다문화 아동 대안학교인 지구촌학교에 후원금으로 5000만원을 전했다고 밝혔다.
1955년 10월 세워진 증권금융은 이달 한 달 동안 ‘희망ㆍ사랑ㆍ행복 나눔’ 사회공헌행사를 펼친다.
사회복지시설 5곳을 비롯한 관련 단체에 모두 8600만원을 후원할 계획이다. 다양한 자원봉사활동 또한 함께 실시한다.
증권금융 관계자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어려운 처지에 있는 어린이에게 희망을, 소외된 계층에게는 사랑, 행복을 나눔으로써 사회적인 책임 경영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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